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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브리오슈도레'의 출사표... "장인의 손맛을 보여주겠다"

‘프랑스를 한 접시에 담았다. 당신이 프랑스를 맛보는 순간.’ 프랑스 정통 베이커리 브랜드 ‘브리오슈도레(Brioche Dorée)’가 30일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에서 첫 가맹 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사업설명회를 연 브리오슈도레는 글로벌 외식 기업 ‘르더프(Le Duff) 그룹’의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다. 프랑스 고유의 조리법과 파리지앵 스타일을 표방하며 유럽을 포함해 아메리카, 중동·아시아 등 세계 전역에 165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시장엔 2013년 대우산업개발과 계약을 체결하고 진출했다. 대우산업개발은 현재 서울 여의도 등 전국에 10개의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대우산업개발은 이날 사업설명회를 기점으로 가맹 사업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오는 5월엔 광주 상무지구에 첫 가맹 매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국내 브리오슈도레 매장에서 판매하는 빵은 70% 가량이 프랑스 현지에서 수입된다. 브리오슈도레가 ‘리얼 프렌치 베이커리’를 강조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브리오슈도레는 이날 사업설명회에서 “프랑스의 파티시에 인증 기관인 MOF 자격을 가진 장인들이 직접 만든 최상의 제품이 한국에까지 오게 된다”며 “프랑스의 정통성에 한국의 소비 문화와 트렌드에 맞춘 현지화 작업과 고객 니즈를 반영한 특화 메뉴로 무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일각에서는 대우산업개발이라는 건설회사가 외식 사업을 벌이는 데 대해 의문을 제기한다. 이에 대해 최진원 대우산업개발 외식사업본부 본부장은 “건설업과 외식업은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야 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이 있다”며 “우리가 외식사업을 추진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했다. 사업설명회에선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창업인들의 송곳같은 질문이 쏟아졌다. 이날 아침 거제에서 출발해 설명회에 참석했다고 자신을 소개한 한 예비창업인은 ‘5% 로열티’에 대해 질문했다. 대부분의 제품을 프랑스에서 직접 사오는데 여기에 매출액의 5%를 로열티로 지불하는 건 과하지 않냐는 것이었다. 이에 대해 최진원 본부장은 “글로벌에서 모두 동일하게 5% 로열티를 내고 있다”면서 “대신 제품을 저렴하게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이어 “로열티 외에 추가적으로 이윤을 남기는 부분은 없다”고 덧붙였다. 브리오슈도레 본사와 대우산업개발과의 계약 관계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 특히 계약 파기나 물류 차질로 인해 제품 배송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 최 본부장은 “정상적으로 제품을 공급하지 못할 경우, 대우산업개발이 책임을 지도록 돼있다”며 “계약 문제 등 회사의 실수로 폐점을 할 경우, 우리가 모두 책임을 진다”고 했다. 프랑소와 자비에 콜라스(Francois-Xavier Colas)브리오슈도레 아시아 총괄 디렉터는 “우리 최대의 고민은 어떻게 가맹점주들에게 수익을 돌려줄 수 있느냐”라며 “프랑스에서 40여년간 프랜차이즈 사업을 하며 얻은 노하우가 있다. 인력과 원재료에 대한 철저한 관리로 높은 퀄리티를 보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17-03-30,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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